Jay's Story

Jay의 소소한 이야기

Google Chrome & 구글 크롬 북마크 아이폰으로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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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에서 Chrome이 나온 이후 나는 더 이상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지 않게 되었다. 인터넷 익스플러로의 느린 속도와 안녕 할 수 있고 내가 원하지 않는 무수한 악성 코드들을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되게 되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가끔 아직도 구글 크롬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참 안타깝다. 만약 지금 당신이 그렇다면 당장 구글 크롬을 사용해 보시라! (당신 컴퓨터 안에 만약 HDD가 들어있다면 그것도 당장 SSD로 바꾸시고!)

구글 크롬의 장점은

1. 뭐니뭐니해도 빠른 속도다. 버벅버벅거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때문에 얼마나 괴로웠는지…크롬 이후엔 전혀 그런 문제 없이 인터넷을 잘 활용 할 수 있게 되었다.

2. 두 번째는 각종 악성 코드들이 산재한 사이트들을 접속하려 할 경우 알아서 미리 경고를 주기 때문에 내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보통 낚시성 인터넷 뉴스나 별 쓸데 없는 사이트들에서 이런 현상들이 주로 나온다.

3. 또 구글 크롬은 구글 아이디와 연동시켜 놓으면 북마크가 자동으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어떤 컴퓨터에서나 구글 크롬에서 아이디만 입력할 경우 내 북마크를 사용을 할 수가 있다.

4. 마지막으로 구글 크롬은 최근 가장 자주 접속한 사이트들 8개가 기본 화면에 나오고 그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 빠르게 원하는 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다. (단 이것은 구글 아이디에 연동되는 것이 아니라 그 컴퓨터에 연동되는 것이라 해당 컴퓨터에서 자주 본 사이트가 나오게 된다) 그런데 이것은 MS에서도 win7을 내오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따라하기를 적용했다. 물론 user interface는 엉망이지만..

<Chrome의 초기 화면 – 내가 항상 보는 사이트들 top8을 기본적으로 보여준다>

chrome

크롬의 단점을 굳이 꼽자면…아직도 몇몇 사이트에서는 크롬을 지원하지 않게 되어 있어 화면을 볼 수 없거나 화면이 깨져서 나오는 경우가 있다는 점인데 초기에는 이것이 매우 불편했으나 이제는 대부분 크롬에서도 볼 수 있도록 왠만한 사이트들은 준비가 완료되어 요즘은 큰 불편함이 없는 것 같다. 비슷한 얘기인데 또 하나는 구매 등을 위해 결제가 필요한 경우 크롬이 지원을 안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건 아직도 안 되는 경우가 꽤 있으므로 이럴 경우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활용하면 된다.

이렇듯 웹서핑을 할 때 난 절대적으로 크롬에 의지한다. 그리고 새로운 사이트들을 발견하게 돼 북마크에 추가할 일이 있으면 정리를 해 두고 어느 컴퓨터에서건 계정으로 접속해 보곤 한다. 그런데 또 우리 아이폰님께서는 즐겨찾기 연동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뿐이 안 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아이폰에서는 크롬에 저장해 둔 북마크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데 약간 번거롭기는 하지만 가끔씩 한 번 아래와 같은 방법을 통해 크롬 북마크를 아이폰으로 가져올 수가 있다.

(물론 유료 app을 통해서 좀 더 편리하게 가져오는 방법이 있는 것 같기는 하다, 아래 방법은 내가 사용하는 방법으로 몇 번 클릭만을 통해서 가져오는 방법이다)

먼저,  크롬 초기화면에서 주소창 오른쪽 제일 끝의 설정 버튼을 누르고 북마크>북마크 관리자를 누른다.

크롬7

북마크 관리자에서 구성을 누르고 HTML 파일로 북마크 내보내기를 해 원하는 곳에 저장을 한다.

크롬5

크롬6

다음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열고 파일>가져오기 및 내보내기를 한다.

IE1

그리고 파일에서 가져오기를 선택한 뒤,

IE2

즐겨찾기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IE3

크롬 북마크를 저장했던 파일을 찾아 불러낸다.

IE7

IE8

이제 내용을 확인하고 가져오기 후 마침만 누르면 된다.

IE5

IE6

이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에 크롬 북마크가 동기화가 완료되었다. 이제 아이폰을 해당 컴퓨터와 동기화시키면, (물론 iTunes 설정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북마크을 아이폰 사파리에 연동시키는 설정을 잊으면 안 된다!)

아이폰 사파리의 북마크에 크롬의 북마크가 그대로 연동이 되어 내 북마크를 아이폰에서도 언제든지 사용을 할 수가 있게 된다.

photo

왠지 내가 구글 빠가 된 기분이네 ㅡ.ㅡ

뭐 그만큼 구글은 매우 편리하고 이미 내 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구글 검색, 트렌드, 맵, 크롬 말고도 Google Alert와 RSS Feed도 내가 매일 쓰고 있는 것들이다. 진짜 여러가지를 쓰고 있구나. 다음엔 Google Alert와 RSS Feed도 한 번 소개해봐야겠다.

Written by Jay (Jae Hyun) Park

2013/02/03 , 시간: 10:49

New Technology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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